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완장을 차고 프로 무대에 입성한 정현우(18·키움 히어로즈)가 정규시즌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모의고사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롯데를 상대로 정현우는 1회초에 프로 무대 첫 실점을 했다.
야수 실책으로 무사 2루에 몰린 정현우는 고승민을 시속 144㎞ 직구로 유격수 뜬공 처리해 한숨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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