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투수 모두 이날 등판이 예정됐으나 그라운드를 가득 메운 눈 탓에 경기가 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임찬규가 선발 등판할 계획이며 장현식과 백승현 모두 구원 투수로 등판해 실전 감각을 조율할 전망이다.
다가올 시즌을 앞두고 시범경기를 총평한 염 감독은 백업 선수들 성장에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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