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조카 김윤하(20·키움 히어로즈)가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도 호투했다.
김윤하는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5회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강남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후속 박승욱을 삼진 처리하고 포수 김건희가 도루 저지에 성공하며 무실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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