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9000여 명 채팅방서 폭력선동해도 방치…시민들 직접 제재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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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9000여 명 채팅방서 폭력선동해도 방치…시민들 직접 제재 나섰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9000여 명에 달하는 극우세력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수십 곳에서 허위정보와 폭력선동을 함에도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자, 일부 시민들이 모여 폭력선동 주동자들을 신고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극우추적단은 이들 채팅방에 잠입해 폭력선동을 일삼는 극우세력을 신고하는 방식으로 제재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에는 13일 기준 43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신고가 며칠간 이어지면서 제재당하는 극우 이용자들이 증가하자 채팅방 내부에 직접적인 증오발언과 폭력선동을 주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게 극우추적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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