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차 현역 최고참 김용빈이 ‘미스터트롯’ 제3대 진에 등극했다.
13일(목) 방송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최종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톱7 결과는 추혁진 7위, 남승민 6위, 최재명 5위, 춘길 4위, 천록담 3위, 손빈아 2위, 김용빈 1위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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