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복지 서비스 산업 전시회인 ‘제8회 중국국제양로복무업박람회(中国国際養老服務業博覧会)’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개최됐다.
일본무역진흥기구(제트로) 청두사무소가 마련한 일본관에는 일본 기업 22사가 참가해 각종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였다.
서남부 주요지역인 쓰촨성은 중국에서도 간병시설이 많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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