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최대 수혜자 하영, 로코 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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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최대 수혜자 하영, 로코 퀸 도전

주현희 기자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중증외상센터’ 최대 수혜자로 등극한 하영이 ‘로코 퀸’에 도전한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검사 역을 맡고 색다른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하영은 앞서 ‘중증외상센터’에서 외상외과 5년 차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고 안정된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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