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때려 엎든 간, 뿌수든 간.넌 요이 땅만 해.그럼 내가 개가 될게.난 노선 같은 건 확실해.” 배우 박보검이 낯선 얼굴로 사랑을 고백한다.
그에게 “반하크라”(반하다란 뜻의 제주도 방언)이지 않을 수 없다.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남자 주인공 관식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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