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대기업 자금상황, 31%가 '전년보다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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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 대기업 자금상황, 31%가 '전년보다 악화'

한국경제인협회가 여론조사회사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금상황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31.0%가 ‘전년보다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조사는 매출액 1000대 기업 중 공기업과 금융기업을 제외한 업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00곳이 응답했다.

‘자금사정이 악화됐다’고 응답한 기업을 업종별로 살펴보면, ‘건설・토목’이 50.0%로 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NNA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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