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D-1, 영탁·김연자 다 울렸다…"천국에서 좋아하셨을 것"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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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D-1, 영탁·김연자 다 울렸다…"천국에서 좋아하셨을 것" (미스터트롯3)

‘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 김연자도, 박선주도, 영탁도 눈물을 흘린다.

13일 생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 TOP7(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은 각자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노래를 선택, ‘미스터트롯3’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마스터 김연자는 TOP7 중 한 사람의 무대를 보던 중 울컥하며 눈물을 떨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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