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 실천·최선다하는 힘 믿어…‘빛의 혁명’ 원동력”[만났습니다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은 것 실천·최선다하는 힘 믿어…‘빛의 혁명’ 원동력”[만났습니다②]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그런 소중함을 빼앗은 사람이 아닌가 싶지만, 여전히 이러한 생각은 우리 사회에 가장 중요한 가치”라면서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생각과 실천이 광장에 모여서 빛의 혁명으로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 집권 뒤에 국민권익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고 법정 임기를 마친 이유도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전 의원은 “저랑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국민에게 위로가 되고,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주려는 생각으로 국회의원을 하게 됐다”면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 권익위에서 탄압을 받으면서 정치적으로 각성하게 됐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