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캐나다 총리가 새로 선출된 것을 축하하며, "한-캐나다 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취임식 참석 여부와 관련해선 "캐나다는 내각제를 채택하고 있어 총리가 총독 앞 선서를 통해 취임하며, 외빈과 외교단 등은 초청하지 않는 것이 관례"라며 "정부는 신임 총리가 업무를 개시하는 대로 캐나다 측과 필요한 소통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캐나다 집권 여당인 자유당은 지난 9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뒤를 이을 새 당대표로 카니 전 캐나다중앙은행 총재를 선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