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하원미의 입담이 제대로 터진다.
그의 남편 추신수는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최초로 '200홈런 대기록'을 세웠는데, 최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힘든 시절을 함께 견뎌낸 아내 하원미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하원미는 대학생 때 마이너리그에 진출한 추신수를 따라 미국에 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