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민주당에 심히 유감…장관 선친·조부 실명 거론하며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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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민주당에 심히 유감…장관 선친·조부 실명 거론하며 모욕"

이어 “사실관계를 알지도 못하는 장관에 대해 인신공격적 발언으로 비난하며, 심지어 선친, 조부 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모욕을 주는 행위는 공직자에 대한 공당의 올바른 자세라 생각되지 않으며, 지극히 부당하고 부적절한 방식의 비판”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당 국제외교협력본부는 지난 7일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외교부는 극우 외교협력부입니까”라며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임상범 (주독일) 대사는 대한민국이 극우 국가, 대한민국 국민이 극우 세력으로 낙인찍히는 일에 부역자가 돼 기분이 참 좋으시겠습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조 장관과 임 대사는 ‘대한민국 극우 국가 알리미’이자, ‘우리 국민 극우 세력 몰아가기 본부장’들입니까”라며 “내란 동조세력이라는 자인과 자백이 아니라면, 조 장관은 조승기, 조헌영, 조지훈의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입장을 내놓으십시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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