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갈등 속 '초당적' 한미의원연맹 출범…트럼프 2기 대응엔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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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갈등 속 '초당적' 한미의원연맹 출범…트럼프 2기 대응엔 한목소리

여야가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초당적 성격의 한미의원연맹이 출범했다.

여야 의원 162명으로 구성된 연맹은 위원장과 간사도 양당에서 각각 선출했다.

박찬대 원내대표 역시 이어진 축사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며) 정부의 공식적인 외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 간 현안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의원 외교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여러 가지 정치적 혼란과 어려움 속에서도 여야가 힘을 합쳐서 한미의원연맹을 창립한다는 것은 참으로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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