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떠난 손호준, 신생 소속사 333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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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소속사 떠난 손호준, 신생 소속사 333 설립

배우 손호준이 신생 소속사의 1호 배우로 새롭게 합류했다.

매니지먼트사 333 측은 10일 “손호준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 설립에 참여해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333 측은 “배우와 매니지먼트 그리고 함께하는 팬들의 사랑이 맞닿을 333은 다양한 영역에서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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