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중앙분리대를 넘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승용차는 중앙분리대를 넘어, SUV는 진행 방향에서 전복됐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 운전자 60대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노사 막판협상 결렬(종합)
'서부지법 난동 배후' 구속기로 전광훈 "날 구속하려 발작"
검찰, 보복 발언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에 징역 3년 추가 구형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2도…서해안 바람 강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