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7집 ‘별의 장: SANCTUARY’ 전곡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모든 무대를 마무리하고 데뷔 6주년과 범규의 생일을 동시에 축하했다.
생일 축하를 받은 범규는 "오늘 마무리 정말 잘하고 싶다고 호언장담했다.몸이 부숴져라 춤 춘거 같다.3일동안 정말 후회없던 무대였다.멤버들과 모아들과 소통하며 너무 행복했다"며 "저희가 투어를 나가게 되는데 다녀오면 또 좋은 무대 더 많이 보여드리고 성장해서 돌아올테니 조금만 기다려닸다.앞으로도 모아와 함께하는 시간이 따뜻한 봄날 같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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