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송강도 소화 불가한 저질 멘트로 모두의 질타를 받았다.
"좋아한다"라는 박지원의 담백한 멘트에 이어 허경환은 "혀 들어가고 있는데~"라는 본인의 유행어를 활용한 저질 멘트로 모두의 원성을 샀다.
지예은의 멘트가 4위, 허경환은 5위, 양세찬은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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