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대만여성구조기금회(TWRF)와 대만일본종합연구소는 전날 타이베이의 TWRF 사무소에서 '일본제국의 위안부에 대한 책임에 대한 추궁을 영원히 포기하지 않겠다'는 서적 출간 기념회를 열었다.
기금회는 대만,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전문 학자들이 공동으로 위안부 의제에 대해 논의를 통해 역사적 정의와 인권 의식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집필한 첫 학술 전문 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서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제국이 설치한 위안부 제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법률 분석, 실지 조사 및 생존자의 구술 역사를 조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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