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지 이틀째인 9일 시민사회계가 윤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며 일주일간 긴급 비상행동을 진행하겠다고 선포했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틀째인 9일 시민사회단체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15일까지 한 주간을 ‘즉각 파면 촉구 주간’으로 선포한 뒤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에 대한 즉각 파면과 엄정한 처벌이 주권자인 시민의 뜻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헌법재판소에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한다”며 “법원이 피의자의 구속을 취소하는 몹시 이례적인 일이 발생하더니, 윤석열의 하수인을 자임하는 검찰은 윤석열을 풀어줬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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