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텔레그램에서 240명에 달하는 피해자들에게 성 착취 범죄를 자행한 '목사' 김녹완의 정체를 추적한다.
오는 8일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은 '악의 세습-목사와 박제방'이라는 부제로, '목사' 김녹완의 엽기 행각과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경찰 수사 결과 이들은 '목사방'이라는 텔레그램 성범죄 조직의 총책으로부터 지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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