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7년전 "수조보다 못한 욕조" 온포휴양소 신설 시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7년전 "수조보다 못한 욕조" 온포휴양소 신설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성군의 온천 휴양시설인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설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온포근로자휴양소 신설은 김 위원장이 2018년 7월 북한 내 최대 규모 온천 휴양소인 온포휴양소를 방문해 종합적인 문화휴식기지, 치료봉사기지로 신설하라고 지시한 데 따라 추진하는 사업이다.

당시 김 위원장은 온포 휴양소를 방문해 "관리를 잘하지 않아 온천치료욕조가 어지럽고 침침하고 비위생적이다", "최근에 잘 꾸려진 양어장들의 물고기수조보다도 못하다", "환기가 잘되지 않아 습하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 "정말 너절하다" 등 강하게 꾸짖으며 온포휴양소를 현대적으로 새로 건설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