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된 한국, 캐나다 연구 환경 벤치마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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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된 한국, 캐나다 연구 환경 벤치마킹해야

올해부터 한국이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의 준회원국으로 참여하면서, 국내 연구자들은 EU 연구비를 지원받기 위해 성평등계획(GEP, Gender Equality Plan)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GEP를 포괄하는 개념인 형평성·다양성·포용성(EDI: Equity, Diversity and Inclusion)를 수년간 연구환경과 평가 프레임워크에 통합해온 캐나다 연구기관, 대학들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지난 5일 캐나다 연구기관과 대학의 EDI 적용 사례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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