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7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돌입한 10인의 트롯 전사 손빈아, 김용빈, 춘길, 최재명, 추혁진, 박지후, 남승민, 유지우, 남궁진, 천록담의 치열한 경쟁 속에 김연자의 따뜻한 심사가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연자는 천록담에게 큰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연자는 천록담에게 "죽입니다" "짱이었어요"라고 힘 있게 말하며 강렬한 심사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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