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끝난 국정협의회…추경에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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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끝난 국정협의회…추경에는 공감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아래 6일 열린 국정협의회가 여야 간 아무런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한 채 종료됐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미진한 논의를 완성하기 위해 3월 10일 오후에 다시 하기로 했다”면서 “다음 회담 때 추경과 관련된 구체적 정부·여당이 입장을 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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