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소속사 대표' 김홍남, '53세 돌돌싱' 고백 "두 번 이혼" (손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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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소속사 대표' 김홍남, '53세 돌돌싱' 고백 "두 번 이혼" (손트라)

'다나카 소속사 대표' 김홍남이 '돌돌싱'이라 밝혔다.

김홍남은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 씨가 예능적 재미를 위해 부탁을 들어주는 줄 알았는데 진짜더라.직접 연락 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홍남은 이어 "한국 사람이라면 다 아는 일본인 다나카가 소속 가수다.다나카를 통해 모은 돈도 있고 좋은 사람 많이 만나고 싶다"는 말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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