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NJZ로 활동을 시작한 뉴진스 멤버(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주장에 반박했다.
6일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 뉴진스가 신곡 발표, 대형 해외 공연 예고 등 활동을 확대하였기에 부득이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활동을 제약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함께' '계약을 지키면서' 연예활동을 함께 하자는 취지"라며 "이미 입장을 공개한 것처럼, 공연 주최 측에 압박을 가한 적이 없으며 보복성 조치로 신청취지를 확장한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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