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올해 첫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K2·아파치 등 150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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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올해 첫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K2·아파치 등 150대 투입

올해 FS연습과 연계해 실시한 첫 연합합동훈련으로 전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공지합동 통합화력 운용절차를 숙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훈련에는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전차대대TF, 지상작전사령부 특수기동지원여단, 드론봇전투단,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전투비행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정보운용반 등 장병 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후 F-15K·KF-16·FA-50가 근접항공지원 간 30여발의 실폭탄을 목표에 정확히 투하함으로써, 반격에 투입된 적 부대를 완전히 격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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