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가를 찾아라' V리그 亞쿼터 드래프트, 남녀 143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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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메가를 찾아라' V리그 亞쿼터 드래프트, 남녀 143명 신청

‘제2의 메가를 찾아라’ 이란, 일본 등 아시아 배구 강국의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다음 시즌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 대거 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진=KOVO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 2025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남녀부 접수 결과 남자부에서는 19개 국적의 100명, 여자부에서는 10개 국적의 43명 선수가 V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6일 밝혔다.

남자부에서는 호주 국가대표 출신의 헤미쉬 헤젤덴(아웃사이드 히터·204cm), 이든 가렛(아웃사이드히터·194cm), 이란 국가대표로 2021~22시즌 이란 최우수 미들블로커를 차지한 매히 젤베 가지아니(미들블로커·208cm), 2022~23시즌 핀란드 베스트 리시버 및 2023~24시즌 그리스 베스트 서버에 오른 모함마드레자 베이크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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