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아내 장정윤이 독박육아를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는 외출한 아내 장정윤을 대신해 육아를 맡은 김승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에 장정윤은 "나는 매일 독박육아기 때문에.."라고 혼잣말을 한 뒤 김승현을 향해 "오늘 하루 고생하셨다"라며 칭찬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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