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일 영월군 영월강변저류지 하천 시설물과 영월읍 지구 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12년 10월 준공된 영월 강변 저수지는 한강 유역(평창강)의 홍수량을 분담해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영월저류지내 가동보·수문의 정비상태와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제방·호안 등의 유지·관리 상태, 하천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