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에 20대 남성이 모친이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해당 남성은 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 출연해 “(모친이) 로맨스 스캠으로 저희에게 대출을 해달라고 하고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연히 어머니의 SNS 대화 내용을 봤는데 어머니가 그 상대방과 재혼을 생각하고 돈까지 빌려줬다.그 남자는 45살이라고 했고 아이가 8살인 이혼남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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