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무장하는 경찰, 피싱도 AI로 막는다…수사력 집중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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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무장하는 경찰, 피싱도 AI로 막는다…수사력 집중 `호평`

특히 피싱 범죄에 활용되는 ‘미끼 문자’는 하루 2만 5000건 넘게 발생하는데, 이를 자동분류하는 시스템을 갖춰 수사 시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미끼문자 예시 (사진=경찰) ◇3시간 걸리던 ‘미끼문자 분류’, AI 활용하니 30분으로 단축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AI 기반 미끼문자 자동분류 분석 모델 ‘SPAI(Spy out signal of smishing&Phishing using AI)’는 지난해 7월부터 시범운영된 이후 현장에 도입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손쉽게 데이터를 활용해 치안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표준분석모델을 개발, 범죄예방 업무를 효율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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