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아우내만세운동의 거사를 알리기 위해 '아우내봉화제'를 거행하며, 시민들과 함께 106년 전 독립을 위해 하나 된 마음을 재현하고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함을 되새겼다고 2월 28일 밝혔다.
시민들은 사적관리소 광장에서 출발해 아우내독립만세운동기념공원까지 1.4km 코스를 이동하면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얼을 되새기고, 자긍심을 고취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아우내봉화제를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순국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발자취를 앞으로도 천안시가 앞장서서 기념하고 알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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