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밤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0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의 뜻밖의 행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리가 흘린 커피를 치우기 위해 고개를 숙인 사이 범수와 영은이 연구실로 들어와 말다툼을 벌였다.
방송 말미, 광숙은 의병 전역한 강수에게 “오강수 중위는 형수님을 따라 독수리술도가로 귀가한다”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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