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소년의 눈'에서 어렸을 적 초심의 에너지를 되찾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면, 이번에는 새롭게 포효하는 에너지를 표현했습니다." (김슬옹).
'노 웨이 아웃'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린지는 김슬옹과 JTBC 밴드 오디션 '슈퍼밴드 2'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린지는 "우리는 꿈을 좇아 위를 바라보기 마련인데, 이번 노래는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다'는 메시지가 담겼다"며 "밖으로 깨고 나가기보다는 내면에 집중해 우리 안에 있는 꿈을 되돌아보자는 취지"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