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신학기를 맞아 3일부터 새 필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새롭게 합류한 9명의 전문가는 기존 필진 24명과 함께 대학 사회와 고등교육 정책을 더욱 심층적으로 조명하며, 날카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사유를 담아냅니다.
또 ‘대학通’과 전문가 칼럼의 필진이었던 △김규석(IES 서울센터장) △유신열(한국대학경쟁력연구원 사무총장)이 시론 필진으로 새롭게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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