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한 국밥집에서 '반찬 재사용'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JTBC '사건반장'은 남편과 함께 충남 예산군 국밥 거리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반찬 재사용 장면을 목격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과 영상을 공개했다.
A씨는 "사장이 음식물 재사용을 몰랐을 리 없다"며 "일부러 직원 핑계를 댄 것 같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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