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이석기 수술에 오열 "나 때문 같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이석기 수술에 오열 "나 때문 같아"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오강수(이석기)의 병문안을 다녀오는 길에 오열한 모습이 그려졌다.

마광숙은 "약속할 테니까 도련님들도 약속 하나 해줘요.자꾸 나를 이 집 사람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지 않기.한 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이잖아요.큰 형이 없다고 나를 남처럼 취급하는 거 너무 속상하단 말이에요.나 형이 없어서 형수가 필요 없으면 누나라고 생각하면 되잖아요"라며 당부했다.

오흥수는 "알았어, 누나.내가 엄청 떠서 부귀영화 누릴 때까지 어디 못 가는 거예요.독수리 귀신 되는 거예요, 누나"라며 밝혔고, 오범수는 "형수님이 고생해서 미안하고 염치가 없어서 일부러 선 그었는데 앞으로는 안 그럴게요"라며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