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스튜디오(206560)가 봉준호 감독의 6년 만 신작 영화 '미키 17'에서 정교한 음향을 구현하며 할리우드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덱스터스튜디오의 자회사 음향 전문 스튜디오 라이브톤은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음향(SOUND) 작업을 담당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라이브톤은 영화 '플란다스의 개'부터 '괴물', '설국열차', '기생충', '미키 17' 등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모든 장편 영화 8편의 음향을 도맡으며 대표 봉준호 사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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