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라인' 의심 뉴욕총영사, 사의 표명해놓고 정작 사직서 제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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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라인' 의심 뉴욕총영사, 사의 표명해놓고 정작 사직서 제출 안해

광복절이 미국에 감사하는 날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음에도 본인은 일반 외교부 공무원들과 달리 눈치보지 않는다던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지난해 10월 사의를 표명했으나 아직 직무에서 배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조태열 장관은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사의를 표명했는데 인사처리 됐느냐는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의 질문에 "대외적으로 사의표명만 하고 사직서는 제출하지 않았다"며 "춘계 공관장 교체 대상에 포함시켜서 후임 인선을 추진 중이다"라고 답했다.

핵무장과 관련해 일말의 가능성도 배제하는 것이냐는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의 질문에 조 장관은 "장래 문제에 대해 제가 언급하긴 적절하지 않다"며 "확장억제 강화가 정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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