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빈은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링’을 발매한다.
순수한 첫 사랑의 감정이 꽃처럼 피어나는 과정을 규빈만의 방식으로 표현했다.
규빈은 이번 앨범에 대해 "말 그대로 ‘피어나는 순간’을 뜻하는 ‘플라워링’은 제가 진정으로 꽃 피는 시기에 들어섰다는 설렘을 느낀 앨범”이라며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10대 시절의 일기처럼 솔직한 마음을 담아낸 정말 규빈다운 특별한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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