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인플루언서 허성범이 카이스트의 교수가 된 GD(지드래곤)을 만난 썰을 푼다.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 재학 중인 그는 GD(지드래곤)의 초빙교수 임명과 관련해 소신 발언을 한다고 해 주목된다.
허성범은 ‘카이스트의 새 얼굴’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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