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채택된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미국 결의안에 우리 정부가 찬성 의사를 보인 가운데 “전쟁 조기 종식을 촉구하고 있는 등 우리 입장과 상충되지 않는다는 점과 종식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의지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는 점을 고려해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이 결의안에는 한국도 찬성표를 던졌으며, 찬성 10표, 반대 0표, 기권 5표로 가결됐다.
미국 측 결의안에 앞서 유럽 국가들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 영토보전을 지지한다는 내용을 담아 수정안을 제출했지만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 등으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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