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 김철규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철규 감독은 ‘라이딩 인생’에 대해 “대치동으로 상징되는 사교육 현장 한 복판에 뛰어든 유치원생, 유치원생의 엄마, 그 엄마의 엄마 모녀 3대의 이야기다”라며 “사교육 문제를 다루는 드라마들은 많았는데 이전 작품과 ‘라이딩 인생’의 차별점은 사교육의 대상이 유치원생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학교에서 볼만한 일을 강남 유치원생 학원에서 볼 수 있게 되는데 이런 현실을 어떻게 봐야하는가, ‘라이딩 인생’의 출발점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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