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3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을 도운 기업과 개인에 대한 제재 107건을 발표했다.
영국 외무부는 푸틴 대통령의 전쟁 자금과 막대한 부를 독점하는 체제에 자금을 대는 사람, 전쟁을 지원하거나 푸틴 정권이 의존하는 제3국의 개인이나 조직이 이번 제재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리창호와 신금철은 이날 결정된 유럽연합(EU) 제재 대상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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