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윤석열 참수' 모형칼 들고 미소…논란에 "못 봤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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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윤석열 참수' 모형칼 들고 미소…논란에 "못 봤다" 해명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최고위원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칼을 들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었다.

김 최고위원 측은 24일 취재진에 "김 최고위원이 '참수'라는 문구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지지자가 같이 사진을 찍자고 해 찍어준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2일 김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는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 촉구 범국민대회'에 참여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담긴 모형 칼을 든 시민과 사진을 찍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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