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은 흑염룡’이 2025년 tvN 로코 흥행불패 포문을 열 화제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원작자 혜진양이 드라마 시청 소감을 직접 밝혀 관심을 높인다.
tvN 월화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은 흑역사가 되어버린 첫사랑에 고통받는 ‘본부장 킬러’ 팀장 백수정과 가슴 속 덕후 자아 흑염룡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재벌 3세’ 본부장 반주연의 봉인해제 오피스 로맨스로, 어릴 적 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최악의 인연으로 남은 두 사람이 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말랑말랑한 첫사랑 재회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tvN은 변우석-김혜윤의 ‘선재 업고 튀어’를 시작으로,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김수현-김지원의 ‘눈물의 여왕’까지 연달아 흥행시키며 '로코 맛집' 타이틀을 공고히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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