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관내 도심지역(동 지역) 빈집 모습 아산시가 한국부동산원과 '2025년 빈집 실태조사' 협약을 체결하고 7월까지 도심지역(동 지역) 빈집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24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번 실태조사는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등 사회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이번 빈집 실태조사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도시지역의 경우 5년마다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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